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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료

멕시코 제약관련 정보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국가 일반정보
  • 수도 멕시코시티
  • 인구 1억2천만명(세계 11위)
  • 언어 에스파냐어
  • GDP 1조 824억 달러(세계 15위)
  • 주 멕시코 한국 대사관
    * 주소 : Lopez Diaz de Armendariz 110, Col.
    Lomas de Virreyes Deleg Miguel Hidalgo, Mexico D.F. CP11000 (우편번호)
  • 전화번호 : 52-55-5202-9866
  • E-mail : embcoreamx@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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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시장 정보

  • 라틴아메리카 2위 의약품 시장인 멕시코는 2014년 기준 139억불로 2024년에는 251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인구 노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서 기인합니다. 2014년 기준 GDP대비 의약품 매출은 1.06%이며 의료비 지출 대비 의약품 매출은 17.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멕시코는 GDP대비 의료비지출은 6.5%로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브라질9.5%, 칠레7.6%)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제네릭의약품(바이오시밀러)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높은 편이며 위조약에 대한 규제와 생물학적 동등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제네릭의약품 육성정책으로 향후 10년간 꾸준히 성장할 것으 로 예상됩니다. 멕시코의 국가 건강보험제도인 ‘Seguro Popular’에는 약 5,700만명이 가입하며 라틴아메리카 최초로 대대적인 국가의료개혁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국가보험제도의 확충은 멕시코 제약시장의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 으로 예상되지만 저비용 제조기반의 의약품 수입을 고수하는 상황은 전체적인 성장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의약품시장 구성

  • 멕시코의 처방약시장은 2014년 120억불에서 2024년 213억불로 증가할ㄹ 것으로 예상됨(전체 의약품 시장의 85%)멕시코의 만성질환은 갈수록 가중되어 처방약 매출은 향후 10년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제네릭의약품의 소비율이 높아 처방약 시장이 전체 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리지날의약품 시장은 2014년 80억 5600만불 규모로 총 의약품 매출에서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처방의약품 매출에서 오리지널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67.2%이나 공공부문 의료보험 증가와 멕시코 정부의 보험재정 건전화를 위해 제네릭 의약품 사용 장려 정책으로 오리지날 시장은 위축될 것으로 예측되는 반면 제네릭의약품 시장 39억 3200만불로 전체 제약시장에서 28%를 점유하고 있으며 향후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멕시코의 일부 제약기업은 효능 기준에 적합하고 공통 질환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처방의약품으로 전환하려는 재분류 승인을 연방보건안전 위원회(CFERPRIS)에 신청한 바 있습니다. 최근 자가상표 의약품이 급증하였고 이는 의약품 유통체인이나 약국체인에서 의약품의 생산이 증가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일반의약품 제조사들은 ‘저렴한 비용에 동일한 효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렴한 제네릭 버전의 일반의약품을 공급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주요제약사 현황

  • 일반의약품 분야 매출 1위 기업은 Bayer이며 BMS 등 다국적 제약사가 상위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자국의 일반의약품 대표회사는 Laboratorios Liomont, Afamela 등이 있습니다. 맥시코 로컬제약기업은 200여개이며 4만여명이 업계에 종사 중에 있으며 이중 생산시설을 갖춘 곳은 40여개로 멕시코 제약제조업체 상위 10개회사 중 멕시코 기업은 Genomma가 유일입니다.

멕시코의 고민 ‘만성질환’

  • 멕시코는 국민 건강관리 개선을 위한 국가 캠페인에도 불구 만성질환이 국가 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의료비 관련 주요한 경제부담은 당뇨병에서 기인하고 있으며 이를 통제할 수 없을 경우 전체 의료제도의 파산 가능성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 멕시코 전체인구의 12%(9백만명)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2014년 당뇨질환 관련 사망자는 69000명에 달합니다. 심혈관 질환은 멕시코 사망률 1위의 질환으로 멕시코인 가운데 30%가 고혈압 환자이며 인구 68%가 과체중입니다.

수출입현황

  • 멕시코의 의약품 수입은 2013년 현재 52억 달러규모이며 수출은 2013년 20억달러입니다.

멕시코 다국적 제약기업 진출 현황

  • 멕시코의약품 생산은 Bayer, Boeringer Ingelheim, Eli Lilly, Merck&Co, Roche등과 같은 주요 다국적 기업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멕시코 의약품 무역환경

  • 한국과 멕시코는 지난 4월 GMP상호인증, GMP실사면제 등을 골자로 한 식약처-Cofepris 간 의약품 GMP양해각서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해 2월에는 중남미 지역 보건 및 인허가 담당자 초청한 K-Pharma Academy for Latin America를 개최하여 중남미 지역 보건 및 인허가 담당자를 초청, 한국의 의료, 의약품 인허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 간 네트 워크 구축을 합의하는 등 양국 간의 협력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멕시코 의약품 시장 진출현황

  • 보령제약 카나브 멕시코 스텐달사에 중남미 13개국에 독점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진출한 국산 신약 15호 카나브는 발매 1년만에 순환기 내과 처방 1위를 달성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국산 신약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일양약품 놀텍 지난해 7월 국산 신약 14호인 놀텍은 멕시코 제약사 치노인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치노인사를 통해 주변국가로 수출 판로를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등 10개국 독점 판매권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