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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료

아르헨티나 제약관련 정보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국가 일반정보
  • 수도 : 부에노스아이레스
  • 인구:43백만명(세계 32위)
  • 언어:에스파냐어
  • GDP:4,379억달러(세계 26위)
  • 주 아르헨티나 한국 대사관
    * 주소 : Av. del Libertador 2395,
    Ciudad Autónoma de Buenos Aires (C1425AAJ) Argentina
  • 연락처 : (54-11) 4802-8865 / 8062
  • E-mail : argentina@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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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시장 정보

  • 아르헨티나의 의약품 시장은 2014년 기준 61억불 규모입니다. 노인인구의 증가로 인해 만성질환의 발병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4년 90억불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반면,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년동안 GDP대비 제약분야의 지출은 1.36%에서 0.82%로 1인당 지출 역시 186.2불에서 130.6불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재정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14년 GDP대비 의료지출은 약 6.6%로 중남미 다른 국가에 비해 높은 편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4년 8월 원격의료제도의 확대를 발표함에 따라 의료 및 제약시장에서 아르헨티나를 대상으로 한 투자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의약품시장 구성

  • 아르헨티나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은 2014년 현재 55%를 차지하고 있으며 33억 47백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67.6%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정부에서는 현지 생산의 확대와 제네릭의약품의 처방증대에 주력해야한다고 역설하며, 기초 의약품의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제네릭의약품 생산에 중점을 둘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14년 제네릭의약품의 매출은 19억 3천만불로 전체 제약시장에서 점유율은 31.7%로 수준입니다. 아르헨티나 공공부문 조달의 과도한 할인율과 수입비용의 증가로 인해 제네릭의약품은 꾸준히 소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환경은 특허제도와 신약 시판의 연계제도가 없기 때문에 무허가 위조의약품이 출시될 수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전문의약품은 2014년 53억불로 전체의약품 시장의 8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시장에서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높은 요인으로는 비전염성 질환인 당뇨, 암, 심혈관계 질환, 알츠하이머 질환이 전체 질환의 90%에 달한다는 것과 보험이 적용되는 전문의약품과 비보험의 일반의약품의 가격차가 크다는 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일반의약품 시장은 2014년 7.5불로 전체 시장의 1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국이 일반의약품 판매액의 2/3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약국 이외에서의 의약품 판매 금지 법안을 철회하고자하는 입법안이 제출된 바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여 일반의약품이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길 기대하는 한편, 정부 측에서는 일반의약품 사용을 독려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출입현황

  • 아르헨티나의 2014년 의약품 수출액은 10억 4224만불, 수입액은 15억 5508만불로 무역수지 적자 5억불을 기록하고 있으나 점차 개선되어 2018년부터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수출국으로는 브라질, 칠레, 베네수엘라, 우루과이, 콜롬비아, 동남아시아 국가 등이 있으며 주요 수입국은 미국과 독일, 브라질 등입니다.

수출입 정책

  • 아르헨티나 정부는 국내 생산공장 및 산업 역량 확대를 위해 도입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여신한도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명공학부문에서도 민관협력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및 중동시장을 주력수출 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2010년 남미공동시장 회원국과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의약품과 같은 공산품에 대한 관세 폐지는 4~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약기업 현황

  • 2011년 아르헨티나에 가동된 공장은 110곳이며 이 가운데 93곳은 국내기업으로 전체의 84.5%를 차지했습니다. 다국적 제약회사는 대부분 생산시설을 지역화 하기위해 제조공장을 현지 생산업체에 매각하였으며, 임상시험 진행 후 현지 제조사에 제조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1년 시작된 경제위기로 대부분의 다국적 제약사가 축소 또는 철수하였으나, 최근에는 의약품 수요 증가로 다국적사의 입지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자국제약사 현황

  • 국내생산은 Roemmers, Babo, Elea, Raffom Gador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 사이 특정 치료라인으로 기업을 전문화 하고 핵심 제품에 생산을 집중시키고 GMP표준을 증진하는데 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로컬제조사의 시장점유율은 가격을 기준으로 2007년 56.4%이었으며 2010년 59.%로 상승 하였습니다. 로컬기업은 내수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예멘, 파키스탄,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진출하고 있으며 중국이나 인도 등 신흥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R&D현황

  • 아르헨티나의 2010년 연간 임상시험 투자액은 1억달러에 달했으며 2011년 연간 R&D투자는 4608만 달러로 증가추세이나 독자적인 R&D부서를 갖춘 로컬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sidus사는 형질전환 소를 이용한 인체용 인슐린을 개발 세계시장에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바이오시밀러 재조합 치료용 단백질 7종을 포트폴리오에 갖추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의료인프라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비교적 정교하며 비용은 미국의 1/3으로 인도보다 훨씬 저렴한 수준으로 시험의 대부분은 3상연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사 진출현황

  • 대웅제약 나보타
    2014년 1월 아르헨티나 의약품 기업 Bago사와 240억원의 판매계약 체결
    이수앱지스 고셔병 치료제
    2009년 5월 아르헨티나 ELEA사에 고셔병 치료제(ISU302)의 원료공급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로열티는 순매출액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