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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료

콜롬비아 제약관련 정보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국가일반정보

  • 수도 :산타페데보고타
  • 인구:약 4,6백만명 (세계29위)
  • 언어:에스파냐어
  • GDP:2,532억$ 세계40위
  • 주 콜롬비아 한국 대사관
    * 주소 : 1724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36
  • 연락처 : 202-387-8338
  • E-mail : embassyofcolombia@colombiaem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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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시장 정보

  • 콜롬비아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4년 기준 약 43억달러로 라틴아메리카 5위 규모입니다. 의료부문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과 만성질환의 증가 등으로 2019년에는 약 46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당 의약품 소비 지출은 88달러이며 GDP 대비 의약품 지출 비율은 약1.14로 OECD 평균(1.5)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의 의료·제약시장은 수입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외국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모조의약품 과 부실한 건강보험제도 등이 성장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의료비 지출은 공급비용과 필요 약물 수의 증가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콜롬 비아의약품 시장 SWOT분석

    구분 주요내용
    장점 의료부문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
    만성질환 부담 가중, 비전염성질환의 유병률 증가
    수입약 의존도 증가(외국기업 및 제품 진출)
    약물 등록시간 단축(제네릭의약품 승인까지 약 6개월 정도 소요)
    약점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조의약품 문제
    국내 건강보험제도의 재정적 부실(공공의료보험 사업자 Caprecom에 10억페소의 부채발생, 정부의 긴급 구제 자금 조달)
    지속적 약가인하 압박(다국적 제약사 중심의 ‘제약연구생산협회’는 전국 약가 인상 요청서를 콜롬비아 정부에 제출)
    특허 심사 및 교부에 5년까지 소요되는 경우가 있으며,
    특허승인 절차의 과도한 지연은 다국적제약사의 신약 출시 의욕을 저하시켜 시장 성장을 방해
    기회 ‘건강’을 기본권으로 기술하는 법정 보건법 통과로 의료 및 제약 수요 증가
    의료 접근성 보장을 위한 정부의 특별기금 조성 등
    약물 등록시간 단축(콜롬비아 의약품 등록에 소요되는 시간은 미국·유럽에 비해 훨씬 짧음)
    임상시험 규제 승인에 소요되는 평균 시간도 4∼5개월 정도로 신속함
    위협 유가 급락, 인플레이션 등 콜롬비아 전반적 경제상황은 국가에 큰 부담이 될 전망
    향후 10년 간 실질 GDP 성장률 지속적 하락 예상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은 모조의약품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일부 자금을 창출하고
    있어 제약 투자자에게 상당한 위험 요소가 되고 있음
    * 콜롬비아 제약시장에 판매되는 의약품 가운데 2∼3%는 불법복제의약품으로 추산


의약품시장 구성

  • 전문의약품 시장은 2014년 약 35.8억달러 규모에서 2019년 38.6억달러로 증가하여 5년간 연평균 1.5%의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의약품 매출에서 전문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기준 약 83%입니 다. 오리지널의약품 시장은 2014년 16억 7000만달러에서 2024년 18억 800만달러로 증가(연평균증가율 2.3%)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4년 전문의약품은 전체 의약품 매출의 4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출입 현황

  • 의약품 수입량은 2014년 기준 약 19억 6000만불 규모를 기록했으며, 향후 연평균 1.4% 이상 성장하여 2019년 약 2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의약품 수출 규모는 2014년 기준 약 4억 8,300만달러 이며 2019년 6억 4,900만달러로 증가하여 연평균성장률 약 6.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지기업 현황

  • 국내기업은 제네릭의약품 제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외국 기업이 제조하는 제네릭의약품은 전체 시장의 약 1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3년 콜롬비아 정부는 국내에서 개발된 의약품에 대해 소득세를 면제하는 정책 도입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의 R&D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기술 역량의 한계로 인해 소규모 단순 제조로 국한되는 경향을 나타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장기적인 경제성장을 계획에 따라 국내 바이오제약 R&D 투자 수준을 점차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롬비아 주요 제약회사

  • Tecnoquimicas, Procaps, Lafrancol, Bussie 등


한국과 교역상황

  • 대콜롬비아 수출은 민간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수입추이와 비교하였을 때 빠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009년 원료 및 완제의약품 수출은 약 636만달러에서 2013년 약 2,122만달러로 증가하였습니다. 13년 한-콜롬비아 FTA 체결로 현지 정부의 보건 시스템 개혁, 의료시설 현대화 관련 투자 확대에 따라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제약사 진출 현황

연번 기업명 제품유형 제품명 비고
1 대웅제약 바이오시밀러 나보타 콜림비아 내 진출품목 확대
개량신약 올로스타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2 보령제약 개량신약 카나브(고혈압치료제) 지속적인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 를
위한 인허가 추진 중
3 이수앱지스 바이오시밀러 클로티냅(혈전방지제 바이오시밀러) 현등록 진행중인 희귀병 치료제 관련
진행 활성화
희귀병치료제 애서틴(고셔병치료제)
파바갈(파브리병치료제)
4 한독약품 제네릭 아마릴M (당뇨병치료제) ‘07년부터 지속 수출 중, 콜롬비아 식약청으로부터
충북 음성공장 GMP 실사 통과(’13)
5 한국유나이티드 항암제 다우노신, 유토랄, 닥티신(항암제) 항암제 약 30만불 수출(‘13),
일부품목 공장 실사(‘14 12)예정
6 녹십자 백신 독감백신 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 통해 수주
(2,300만불 → 콜롬비아, 페루 등 공급시작(‘14.3)

국내 제약사 콜롬비아 진출 제품 및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