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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료

페루 제약관련 정보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국가 일반정보
  • 수도 : 리마
  • 인구:3,044만명(세계 43위)
  • 언어:에스파냐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
  • GDP:1,786억달러(세계 43위)
  • 주 페루한국 대사관
    * 주소 :Calle Guillermo Marconi 165, San Isidro, Lima, Peru
  • 연락처 : (51-1) 632-5000
  • E-mail : peru@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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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시장 정보

  • 페루의 의약품 시장은 2014년 기준 16억달러이며 의료 접근성 증가를 위한 정부 정책에 힘입어 2024년에는 29억달러로 큰 폭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당 연간 의약품 소비액은 GDP대비 0.8%로 낮은 수준이지만, 상대 적으로 의약품 수입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페루정부는 의료보험과 서비스의 광범위한 제공을 정책 목표로 삼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루 의약품 시장 SWOT분석

    구분 주요내용
    장점 정부는 광범위한 의료보험 서비스를 중앙 정책 목표로 삼고 의약품에 대한 지출 늘리는 중
    급격한 경제성장은 의약품 및 첨단 치료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약점 해외 제약회사의 직접 투자는 같은 지역 내 브라질이나 멕시코 등 성장과 발전이 빠른
    시장에 치중할 가능성이 높음
    부실한 지적 재산권 보호 및 규제제도는 해외투자와 신약 출시에 걸림돌
    포괄 약가․수가 제도의 부재
    공공부문에서 제네릭의약품의 사용을 적극 추진하면서,
    특허약의 판매 비중은 그만큼줄어들고 있음
    광범위한 자가치료와 카피약(similares)의 범람,
    모조의약품(counterfeit)의 침투는 특허약시장 판매를 저해함
    기회 각종 FTA 결과에 따라 외국기업과 수입업자의 사업진출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 높음
    제네릭의약품 업계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규제 개선,
    가격투명성 개선은 장기적으로 '생물 동등성을 갖는' 제네릭의약품 제조사에 유리할 전망
    보건부가 최근 도입한 '역경매' 입찰 제도는 입찰의 투명성과 효율을 개선했음
    의약품 소비 가능성을 제고하는 건강보험 프로그램의 확대
    위협 수입의약품의 품질은 어느 국가에서 제조됐는지에 따라 다른 기준에서 평가되기 때문에
    시판허가 및 판매가 지연될 수 있으며, 특정 기업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음
    보건당국의 비용 억제 관련, 처방약 부문의 가격 인하나 의약품 병행수입 조치 등은 전체
    적인 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임
    국내 규제 인프라의 개선에 필요한 비용 높음
    오랜 기간 국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자가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정부의 적극적
    투자정책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를 이끌어내는 건 어려울 수 있음


    의약품시장 구성

    • 페루 전문 의약품 시장은 2014년 약 12억달러 규모에서 2019년 15억달러로 증가하여 5년간 연평균 4.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의약품 매출에서 전문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기준 약 73.4%입니다.
    • 페루의 오리지널 의약품시장은 2014년 5억 7000만달러에서 2024년 13억달러로 증가(연평균 9.0%)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4년 기준 전문의약품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47% 정도입니다. 향후 5년간 매출을 기준으로 집계한 페루의 제네릭의약품 시장 성장률은 약1.2%정도이며 시장규모는 2014년 기준으로 약 6억4000만달러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일반의약품시장은 약 4억4000만달러 규모로 전체의약품시장의 약 26.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연평균 6.8% 성장하여 시장규모 8억4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전체 의약품시장에서의 비중은 약 29%로 확대될 전 망입니다.

    수출입현황

    • 페루 의약품 수출규모는 2014년기준 약 3,900만불이며 2015년4,200만불 및 2019년 5,500만불로 증가하여 연평균성장률 약7%를 기록할 것으로전망. 의약품 수입량은 전체시장과함께 성장하여 2014년기준약 6억4300만불 규모를기 록했으며 향후연평균 4.4% 이상 성장하여 2019년 약 8억불 규모 전망
    • 페루는 일본과 멕시코, 칠레, 중국 미국을 비롯한 11개국과 긴밀한 교역관 계를 유지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이나 유럽자유무역협회(EFTA), 남미공동시장MERCOSUR) 및 안데스 공동체와의 생산적인 글로벌무역협정에 주력

    제약기업 현황

    • 다국적사의 페루 제약시장 주도양상이 뚜렷한 상황으로 매출상위 10개 기업중 외국기업이 8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페루 정부에 등록되어 있는 제약회사 400개중 다국적社가 의약품 시장의 65%이상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수입보다 국내 생산 시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절차가 요구되어 많은 제약업체들은 국내 생산보다는 수입 및 유통에 치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페루제약협회(ADIFAN)에 따르면 현지 제약업계는 2012년 약국 및 드럭스토어의 매출 성장률12.2%에 힘입어 전년 대비 약4.4%의 성장률을 보인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루의 현지 제약시장은 지적재산권제도, 의약품의 품질 및 안전성 기준 등을 국제규범에 맞게 변경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협력현황

    • 의약품 인허가 심사기간 단축 및 현지공장 실사면제로 신속 등재가 가능한 제도인 페루 위생선진국에 한국이 포함되도록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양국 간 논의해온 협력 사업을 보다 구체화하는 약정체결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제약협회(KPMA)와 페루제약협회(ADIFAN) 는 지난 2015년 11월 협력 MOU 체결한 바 있으며 제1차 한페루 제약·의료기기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진행하여 페루 현지기업이 65개사가 참여하고 83건 의 1:1 파트너링 상담을 하는 등 높은 열기를 나타낸 바 있습니다.

    국내 제약사 진출현황

    • 대웅제약: ‘나보타’ 및‘케어트로핀’ 진출

      녹십자 : 독감백신을 WHO 산하범미보건기구인 PAHO를 통해 공급, 페루 및 콜롬비아 등에 공급

      셀트리온 : 항체바이오시밀러, 페루 현지사에 판권 부여 계약체결

      LG생명과학 : 성장호르몬·불임치료제·관절염 치료제 등